

우연히 마트갔다가 집어온 나주 쌀막걸리
느린마을만 먹다가 새로운걸 찾아 도전!
전체적인 맛은 깔끔하고 가볍다.
막걸리 특유의 산미도 거의없고 과한 단맛도 없다.
구매하고 6일?만에 먹었는데도 이렇다.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깔끔한데 탄산은 충분해서 맛있다.
기존 막걸리 싫어하는 사람들도 괜찮아 할거 같은 막걸리계의 테라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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